머무는 곳
기도의 집
하루쯤 아무 일정 없이 지내도 괜찮아요. 시계 대신 종소리로 시간을 알려 드려요.
하루의 흐름
- 새벽기도 · 기도의 집. 말없이 앉아 있다가 종이 세 번 울리면 마쳐요.
- 아침 식탁 · 같은 상에 앉되 말은 천천히 해요.
- 말씀 걷기 · 숲길을 걸으며 한 구절을 오래 붙들어요.
- 홀로 쉼 · 방 안이든 숲이든 원하는 곳에 머물러요.
- 저녁기도 · 촛불을 하나씩 켜고 하루를 내려놓아요.
머무는 방식
하루 머물기
열림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. 점심 한 끼가 함께 있어요.
하룻밤 머물기
열림1인실 6개. 새벽기도와 저녁기도에 함께해요.
공동체 수련회
문의소그룹이나 부서 단위, 12명부터 24명까지. 2박 3일 기준이에요.
수련회 일정
머물 때 부탁드려요
- 기도의 집 안에서는 휴대폰을 무음으로 두어요.
- 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같이 해요.
- 숲길은 해 지기 전까지만 걸어요.
- 비용은 형편대로 내요. 사정이 어려우면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